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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후기
제목 2020년 7월 4~5일 울산바위 나드리길
작성자 주부관 작성일 2020-07-07 오후 7:51:39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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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등반대장님을 대신하여 정기산행 후기를 요약합니다.

장소 설악산

야영 비박

참석자 백호기이동석황삼섭임세웅함형숙

        최경문주부관

등반루트 울산바위 나들이길 

- 7월 3일(금)

- 구미에서 양양 도착하니 서울팀들은 다들 주무시고 계셨고 저와 경문형님 함선배님이랑 맥주를 마시고 잠깐 잠들었는데 게이트볼하시는분들이 오셔서 공치는 소리때문에 뜬눈으로 밤을 보냈다.

-7월 4일(토)

- 아침일찍 형님들을 깨워 장비정리후 양양터미널기사식당에서 아침 정식을 먹고 저에게 2번째 설악산 등반이라 기대와 설레임으로 설악산으로 출발했다.
  설악산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걸어서 올라가는데 작년에는 왼쪽으로 가던길이 이번은 오른쪽으로 걸어서 올라가서 등반하는장소가 여러군데 있구나 신기했고 올라가면서 자연과 계곡물소리에 힐링하니 배낭은 무겁지만 마음은 가벼웠다.
  그렇게 신흥사에서 도착하여 난생처음보는 흔들바위를 보았고 과연 저게 흔들리는지 궁금했지만 등반을 위해 내가 마실물을 떠서 배낭에 넣고 다시 울산바위 정상으로 올라갔다 정상에 올라가는 계단에서 제가 힘들어하는모습을 보셨는지 가치동행한 함선배님께서 로프를 자기가 좀들어줄테니 달라하셔서 드렸고 등반을 위해 조금씩 체력을 아꼈다.
  정상에 도착하여 장비를 착용후 몇가지 준비한 간식을 섭취가 끝나는즉시 바로 등반을 시작하는데 등반 시작과 동시에 인수봉이나 선인봉보다 고도감에 겁을 많이 먹었다. 그런상황에 동섭형님을 잠깐 보았는데 선글라스로 쳐다보시면서 빨리 안오고 머하는표정인거 같으셔서 선배님이 무서워서 빨리 진행을 했고 2코스~3코스 갈때마다 몸이 풀리면서 경치도 보고 물도 조금씩 마시면서 등반을 즐기면서 진행하였다
  그러다가 코스를 지날때마다 워킹과 개구멍같은곳을 지나다보니 가방과 옷들이 엉망이 되어갔고 그러는 도중에 함선배님께서 하강시 발목쪽에 부상이 생겨 등반에 지연과 제가 체력적으로 힘든상황에서 여러선배님의 도움으로 무사히 야영지에 도착하였고 거기까지 들고온 배낭에 음식들로 배를 채우고 다들 피곤하셨는지 바위에 누워서 주무셨고 나또한 잠들었다~
  그렇게 한창 자다가 다들 배고프신지 일어나셔서 식사를 하시며 이야기와 음악소리 그리고 밤하늘에 떠있는 달빛을 보며 잠들었다.

-7월 4일(일) 

- 밤새 낮과 다르게 바람이 많이 불어 추위에 떨면서 일찍 기상을 하였고 그래서 그런지 일출을 볼수 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다른선배님들도 추워서 그러시는지 일찍 기상을 하셨고 밥을 준비해서 먹고 다음 등반을 시작할려하니 다음등반코스로 갈경우 다른지역으로 하강하게되어 저희주차한곳이랑 멀어지는걸 판단하셨는지 하산하기로 결정하였고 하산하게 되었다.
끝으로 설악산 울산바위 등반에 고생하신 선배님들에게 감사하며 제가 자주 참석하여 더나은 등반을 모습을 보여줄수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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