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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후기
제목 2020.6 가거도 산행 보고
작성자 이제희 작성일 2020-06-25 오후 11:26:18 조회수 171
첨부파일 IMG-1721.JPG  IMG-1722.PNG  IMG-1719-resize.jpg  IMG-1720 - resize.jpg    

1. 날짜 : 6/20 ~ 6/21 (1박 2일)

2. 참석자 및 회비/찬조 내역 : 

총 32명.회원 16명, 가족 및 지인 16명


3. 교통 : 전세 버스, 경북 거주 회원및 지인은 자동차로 이동

4. 일정:

06/19 : 

11:00 PM 장암역 출발

11:30 PM 옥수역 정차

06/20
  • 12:10 AM 광명역 정차
  • 04:30 AM 목포 연안여객터미널 도착
  • 07:00 AM 조식 (터미널 앞 세화정. 다른 가게는 모두 뜨네기 장사를 한다, 자기네 집은 나영석 PD가 와서 식사하고 같다는 둥. 호객행위는 차별화 되었지만 맛은 전혀 차별화 되지 않았음)
  • 08:10 AM 가거도행 승선
  • 12:00 PM 가거도 도착 (도착 전 작년과 달리 파도가 있어서 멀미 기운이 있었으나 참을 만 했는데 옆자리 앉았던 동섭형은 제법 힘들어 했음)
  • 01:00 PM ~ 07:00 PM : 자유시간 (참석하신 분들이 많아서 세세하게 어떻게 시간을 보내셨는지 확인은 못했음)
    • 섬트랙킹
    • 다이빙
    • 휴식
    • 기타
  • 07:00 PM ~
    • 저녁 식사 (이 번 다이빙에서는 물고기가 많이 없어서 다이빙을 리딩하신 이동주 사장님께서 면목없어 하셨고 다음날 횟감이 부족하여 사비로 광어를 20만원어치 구입하여 저녁상에 올렸다고 합니다. (고맙고 미안하네요)
    • 식사후에는 소규모 술파티... 삼섭형은 몽돌 해변에 사이트 구축하여 술파티, 숙소에서 술파티
    • 일부는 먼저 취침

06/21

  • 해뜨기 전부터 아침 식사 전까지도 술마시고 계심 (삼섭형)
  • 07:30 AM 아침식사
  • 08:30 AM ~
    • 해뜰목 산행 (일부 인원)
    • 배타기 전까지 또 술마심. 편의상 종관형이 있던 그룹을 A조, 삼섭형이 있던 그룹을 B조
      • A조는 아침먹으면서 부터 술 마시기 시작. 주인장 얘기로는 아침에만 소주/맥주 섞어서 30병 마셨다고 하심. 이후 식당 앞 정자로 옮겨(아마 정리해야 한다고 아주머니한테 쫓겨 난 것으로 이해됨 ^^;) 술자리 이어감..
      • B조는 일단 아침 식사를 하지 않았음. 
  • 12:30 PM 승선. 승선해서 목포까지도 계속 음주를 즐기심. 동문 암벽대회 대신에 동문 술마시기 대회하면 압도적으로 우승할듯.. -_-;
  • 03:40 PM 목포항 도착
  • 04:30 PM 서울행 버스에 탑승. 경북에서온 경문/재진과 목포항에서 헤어짐

비용



비용 집행 관련 특이사항

  • 영수증 처리가 어려웠던 항목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감사시 필요한 경우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 산악회 계좌 (카카오 뱅크) 일일 이체 한도가 200만원이라 총무 개인 계좌로 정산후 추후 환급 처리 했씁니다.
  • 행사 진행 전 계좌 잔액에 행사 진행 후 잔액을 더하여 계좌 잔액은 끝단위까지 맞는 것은 확인하였습니다.

도우미/찬조금/찬조품

  • 엄재원 부총무 : 전세 버스 예약에 도움 주셨습니다.
  • 구은수 부회장 : 맥주/소주 제공 (출발해서 버스에서 탑승하신 분들 잘 마셨습니다)
  • 의정부 향우회 : 김밥 30인분, 떡 한 상자를 송청용 회원 통해서 전달해 주었습니다. (김밥이 맛이 있었습니다.기대를 안하고 한 줄 먹었는데 맛이 있어 한 줄 더 먹었습니다)
  • 남해 이동주 사장님 : 가거도 현지 숙박, 가격 조정, 다이빙 가이드, 횟감 추가 구입 등등 현지 답사 경험이 많으셔서 큰 도움 주셨습니다.
  • 송진철 회원 : 섬투어 가이드 및 총무가 챙겨야 되는 일 대신 도움 주었습니다. 
  • 박종관 회원 : 홈메이드 술 제공
  • 찬조금 : 먼저 총무로서 제대로 예산을 잡지 않았다는 사과의 말씀부터 드립니다. 향후 진행시 회비는 예산을 잡은 이후에 책정하도록 회장님께 건의 드리겠습니다. 산악회 재정에 도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박기영 회원 : 200,000
    • 백호기 회장 : 500,000
    • 박종관 회원 : 500,000
    • 송청용 회원 : 300,000
    • 이제희 총무 : 250,000


끝으로 제법 많은 인원이 참가하였는데 큰 불상사없이 행사가 종료된 것에 안도합니다. 


한가지 더 : 멀미약은 필요없어. 숙취해소제가 필요해 (개인적인 행사 이후 교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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